전체 글748 10/5의 기록 스: 57, 52, 47환장하겠다녹음걍 내 목소리와 말투부터가 근본적인 문제같아먹먹한 감은 사라진 것 같다. 그동안 마이크랑 너무 가까이서 녹음해서 저음부스트돼서 먹먹하고 더럽게 들리는 거였어이제 제발 보컬 될듯 말듯한데 감정선이 2026. 10. 7. 10/4의 연습기록 스: 42, 48, 51, 43, 4544, 52, 50 2026. 10. 7. 10/4: EQ 정확한 이해 Surgical EQ1. 음역대 제거2. 음역대 조정 2026. 10. 7. 10/3의 작업과 믹싱공부 앨범커버 골머리 골머리 쓰다가이미지 드디어 거의 98% 정해져서 plume상에게 보내고.. 거의 한게 없음 믹싱/마스터링 공부 시급!!궁금한거 잡으면서 기초부터 리미터도 결국 컴프레서음역대의 손상은 일어나지 않는다리덕션: 0dB 넘어서 얼마나 소리가 줄어들었나release잘못 만지면 그루브 박살 >> 섬세하게 조절해줘야하는 부분 clipper: 소리를 박살 내서라도 최대한 올려주는 방식자연스러운거를 추구하는 장르에서는 어울리지 않음 ㅇㅋㅇㅋ소리의 왜곡이 필요한 장르에 1. 아날로그 세츄레이션 - 홈레코딩은 너무 디지털스러운 사운드감이 있어서 배음추가2. 플러그인 전, 클립 게인 3. 믹싱 전, 음정 튠⭐ 2026. 10. 6. 10/2의 기록 보컬도 낫베드인데 잘 녹음되었다고 생각했는데들을 때마다 갑자기 어디서 나온건지 이상한 부분이 하나씩 튀어나온다진짜 어디없었다가 생겨나는 것마냥 귀가 촘철하게 반응한다 아니 목소리 왤케 튀고 세고 별로지 분명 진짜 편한 레인지였는데 하루종일 시간이 많은데 그렇게나 활용을 전혀 못하는 나훨씬 많은 걸 할수 있을 텐데정말 한심하다 오랜만에 자작곡 부르기 정주행 응 내 노래는 진심이야 강력해 신나고 슬퍼지금 내게 필요한건 보컬 다듬기, 믹싱으로 보컬 앞으로 빼고 먹먹하지 않게, 마스터링 다듬기이것만 되면 되잖아 아 앨범커버 진심어케하지 장면 구성될듯 말듯 하네 2026. 10. 6. 10/1의 기록 7시 아침운동으로 생산적이게 시작한 하루그치만 전체의 하루는 하나도 생산적이지 못했다 오늘 네번은 잔거 같아Yesterday 영상 촬영과 녹음약간의 편곡을 더해 내스타일로 완성되었다 2026. 10. 6. 9/29의 연습기록 11:11기리보이-하루종일 영상 촬영Yesterday, i will 코드 기타노트에 넣고연습해보는데 너무 좋네 마이크 키고 부를 맛 난다오늘 음색과 공명감과 음압이 아주 좋다별애 소원을 오늘 괜찮게 녹음됐는데? 착붙이야 보컬이만족 100%은 아니지만감정선도 오늘도 좋다벚꽃날씨와 타임머신도 오랜만에 부르는데아주 입착붙이다 2026. 10. 6. 9/27의 작업기록 학교 과제 두건을 완료하고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별에소원을..' 녹음을 해본다어제에 이어 오늘도 그닥이다느낌이 올랑 말랑하다힘이 살짝 붙어있는 맑은 소리도 그렇다고 살짝 풀어진 편한소리도 어울리지 않는 환장할 노릇이다아마추어 같다 서투른 느낌이 아니라 걍 못하게 들린다지금까지 수일간 여러번 불러서인지 점점 이곡에 대한 판단력이 흐려지는 것 같기도 하다 원테이크로 녹음하는게 가장 잘 살아날 것 같은데나조차도 집중력이 붙들어져 있지 않는 느낌이다나부터가 듣다가 이탈하고 싶어진다 “어느 부분에서 집중이 풀렸는지”, “기억에 남는 멜로디나 문장이 있는지”를 적어두면 막연히 아마추어 같다는 느낌보다 고칠 지점이 선명해져. 컨디션 괜찮은 날 곡 전체를 3번만 녹음한다.세 테이크에서 마음에 드는 구절을 골라 임시.. 2026. 10. 6. 9/26의 기록 어제 새벽까지 노래하다가 일어나서 바로 부르니 아직 목이 풀려져 있는 상태진짜 계속 노래모드로 살아야 해 계속 목 풀어져 있는 상태로 있는게 편여야 해 나는목을 쓰라는게 아니고 입을 쓰는 시간을 늘려야할 것 같긴해연주랑 실컷 말 하고 오늘 상태 좀 괜찮아서 별에 소원을 녹음하는데목 풀리고를 별개로 표현력이 너무 튀거나 듣기 행위 걸리는 부분들이 많네자연스럽게 흘러가는 느낌이 아니야 2026. 10. 6. 9/25의 기록 재촬영아 진자 노래를 왤케 이상하지못하는건 둘째치고 말투와 발음와 발성, 정말 "소리의 발생"자체가 이상한 느낌이다 편의점 하면서 영상 편집/멜로디 아이디어 정리 2026. 10. 6. 9/24의 기록 알바 가기전에 촬영와 노래를 정말 못한다 진짜 어쩌지 멜로디 아이디어 정리하면서 가사 붙여서 완성시키기요즘 나의 가사 .. 가사 쓴다면 쓰는데 별로 기발하지 않고구미가 당기는 표현이 없음 그저 노랫말일 뿐요즘 글 자체를 많이 안 쓰니까 정말 형편없다부르기에도 별로 재미없어 2026. 10. 6. 9/23의 기록 멜로디 아이디어 정리하면서 가사 붙여서 완성시키기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이야기 가사를 써보았다 2026. 10. 6. 9/19의 작업기록 성묘 따라가야해서 7시라는 이른 시간에 기상했지만나는 고집을 부려 집에 남아있을 수 있게 되었다근데 한시간이 넘는 시간동안 숏츠와 릴스를 처봤다. 죽은 물고기같은 눈으로뇌에서 난 이제 행동하고 싶지않아 명령함이 실시간으로 느껴진다뇌가 느려짐을 평소라면 대체적으로 눈에 들어가거나 입에 들어가지 않는 청국장오늘은 너무 먹고 싶었다아침먹으며 앨리엇 스미스그제도 그랬다만 저려진 뇌를 맑게 하는 노래슴슴하고 담백한 그의 노래가 개러지 밴드 작업물 뭐라도 올리고 싶은데도무지 그제 만든 게 맘에 들지 않는다앨리엇 노래 듣다가 만들어볼법한 가락이 떠올라서 바로 식탁에 맥북을 펼쳐두고 작업에 착수했다개러지 밴드 작업하기 정말 편하단말이야 금방 4트랙이 쌓여 음악의 형태를 갖춘다 2026. 10. 5. 9/18의 작업기록 *별에 소원을 빌면 이루어지나요 악기 녹음악기 편곡은 박자나 디테일 조정은 끝났다. 우쿨렐레 녹음부터 다시할려다가데모로 녹음해둔 감성이 다시 해도 안나와서차피 악기랑 구성 그렇게 갈 생각으로 만든 거였어서 거기서 더 더하거나 빼고 싶은 건 원래 없었어서편곡은 데모정도로가 딱 필요한 딱 그정도라고 생각했는데박자만 더 디테일하게 손보고 남은건 걍 보컬이 개객중요하다걍 맨날 미루다가 오늘 몇시간 만에오늘의 목소리 상태로 보컬 녹음하지만 아오.. 이거 진짜 디테일 중요할 듯 계속 듣는 행위를 지속하고 싶게의도와 설계를 세밀하게 그리고 연습과 녹음을 지독하게 해서 딱 원테이크 두테이크 정도로 뽑아내야 할듯보컬 녹음이 관건일거 같다매우매우매우 그나저나 plume씨 왜 디엠 안보이시지 시엣 2026. 9. 20. 9/17의 연습기록 나는 절망적이게도 본능적으로 편하게 노래하는 걸 못하는 사람이다 낮에는 feel something coming good 촬영저녁에는 위잉위잉 촬영 편하게 부르고 + 중심이 생긴 것 같은데걍 목소리 결이 듣기 싫음귀가 편치 않음 톤이. 어느 톤으로 불러도 위잉위잉 담백하게 불러도 왤케 오글거리지..;;잘 부르고 못 부르고 떠나서아.. 흡입력이 전혀 없네아오 나같아도 넘김 그래도 이제 콘텐츠 어떻게 일관되게 올릴지 비주얼적으로는 정해진거 같다낮 분위기는 거실이고 밤/새벽 분위기는 내방후자는 위잉위잉처럼 이제 콘덴서 앞에 두고 좀더 부스트 된 소리로 맥북 촬영하면 될거 같은데거실에는 핸폰 촬영이 색감과 담김새가 좋은데 소리가 작음결론: 맥북용 오인페가 필요하다 2026. 9. 20. 9/15의 연습기록 및 작업기록 *노래기록Sofia 이후로+레슨에서 들은거 이후로뭔가 말하듯 편하게 부르는게 잡히고 있는거 같다내가 그동안 계속 호흡을 잡으려고 하는 안좋은 버릇이 있었다는 걸 더욱 체감하는 오늘의 연습지금 뭔가 보컬이 내가 앞으로 정착할 창법으로 뚫릴랑 말랑한 단계인거 같다Ocean eyesNo pain~ i’m scared ~ 의 감을 알아가는 중한음지속, 끝음처리, 정확한 음 찍기에 먼저 집중하자이렇게만 교정돼도..*작업기록별데모 있던 에이블톤 파일 정리하다가전에 만들어둔 괜찮는 반짝 별 스러운 미니 편곡 아이디어 발견살릴만한데?바로 멜로디애서 들리는 말소리를 캐치해 가사로 선을 이어완성시킨다동화느낌이다 근데 묘하고 다크한데 반짝반짝어른의 동화느낌두번째 싱글로 내고 싶다 이거 2026. 9. 20. 9/14: 왜 내 보컬은 듣기 버겁지…? • 목소리를 따라가다 내가 숨찬 느낌 → 프레이즈가 빽빽하거나, 음절마다 힘이 들어가거나, 문장 끝까지 긴장이 이어지는지 확인.• 귀가 답답하고 소리가 몰려드는 느낌 → 보컬·반주·잔향이 겹치거나강약 차이가 적어서 계속 같은 압박으로 들리는지 확인.• 노래는 좋은데 오래 들으면 지루하고 피곤함 → 비슷한 음역·리듬·밀도가 이어져서 쉬어 가는 순간이 부족한지 확인.1,3번이 크다.. 2026. 9. 19. 9/13의 기록 clairo sofia 업로드 그리고 좋지 않은 조회수 실적건너뛰기 80%초반 1~2초 후킹이 전혀 안되고 있다는 것왜 알면서도 하지 않는 거니? 맞는말이네 조회수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내가 영상을 만드는 과정에서 이미 보컬, 편곡, 믹싱, 추출까지 연습이 되는 시간이었고 촬영하면서 즐거웠고 편집으로 그 시간들을 굳혔으니까. 이 과정으로도 충분히 의미있었으니까. 특히 이번 clairo sofia 카피 커버 준비하면서 고작 이 영상하나로 실력이 많이 늘은 것 같아. 녹음도 엄청 여러번 하고 내 보컬 믹싱법을 뚫은 것 같기도 해. 음압도 좀더 올라왔고 말이야 조회수 안나와도 괜찮아 2026. 9. 19. 9/12의 작업 기록과 마스터링 트릭 또 소피아 보컬 녹음지금 준비하는 소피아 커버한달후의 발매까지 생각하니믹싱이고 마스터링이고 더 채우고 싶다가볍게 시작한 카피/커버였는데 점점 완성도의 욕심이 난다Limiter마스터 트랙에 세츄레이터Imager중저역을 넓히면 기둥이 흔들려서 믹싱이 지저분함100Hz 저역은 모노로 유지ClipperThreshold 넘는거 누르는게 컴프레서면이거는 자르는거리미터 앞에피크를 좀만 잡아줘도 음압을 벌수 있다음악 시작한 초반에야 이런 영상 많이 보고정작 안사용하며 점점 안보게 되었는데넌 계속 작업하며 모른걸 영상을 보고 바로바로 적용해 나갔어야 해 진작 할 수 있었던걸유튜브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너무나 많다이 세상에 게을러진다면 니 잘못 2026. 9. 14. 9/11의 작업기록 1. clario sofia 어제를 끝으로 놓아주려했는데오늘 이제 목감기며 코감기며 다 나아서 상태괜찮아지며 보컬 실력 다시 돌아옴+발전된건가그리고 믹싱력 살짝 더 나아졌다 안개 1cm 걷어졌어그래서 sofia 또 수정 매일 매일 부를 때마다 더 나아지긴 하네오늘 공명감도 괜찮음보컬 다시 녹음하고 믹싱 다시 만지고, 드럼 타이밍 더 세밀하게 조절하고최종 export8 보컬톤 괜찮게 ㄹㅇ 찾은거 같음드디어 이 최종본이 헤드폰, 폰 스피커, 에어팟으로 들었을 때 거슬리는게 없음그리고 편곡과 내 보컬 올린것 까지해서 드디어 수긍할 정도의 퀄이 나옴 2. 별에 소원을 데모 버전에 오늘의 보컬 괜찮아서 오늘의 감각으로 버전을 녹음해두고악기는 이대로 픽스해도 될거 같고 박자나 더 세밀하게 짜서 악기 녹음 다시하고.. 2026. 9. 14. 9/10: 나의 데모를 처음으로 누군가에 들려주다 나의 첫 즈니는 윤서다나의 데모를 처음으로 들려준 사람🗣️ 윤서의 평멜로디 좋다계속 듣고 싶다끝음처리가 부족스타일이 되기엔 아직 아마추어 느낌계속 평평한 느낌자칫하면 유아틱스스로 느꼈던 부분이자 다 인정하는 부분이다Plume상한테 보낼거 정리하고 추리느라 밤샜다딱히 요즘 뭐 새벽 잠이 없음걍 오늘로는 정리해야할거 같아서 챗지피티 대화 좍 보면서 정리하고 하니까 시간이 술술 지나갔다4시엔 자겠나 햇는데 6시에 방이 밝아지고 나서야 잠들었다 2026. 9. 14. 9/9의 연습기록 및 작업기록 진작 미디와 프로듀싱과 녹음을 같이 가져갔어야 했을 듯이분 노래나 연주나 거의 65% 수준인데 프로듀싱 실력으로 98%을 만들어버리시네 ㅠㅠ아니 튠 사기임노브 몇개 솩솩솩으로 순식간에 음원 같아진다 ㄷㄷㄷㄷ 요몇일 4일 내내 소피아 잡고 있었다 소피아 1000테이크는 부른듯5차 레코딩하고 영상보면서 수정하면서 악기 추가/믹싱 사운드 좀더 손보고오늘의 수정으로써 만족도 70%.여기까지 해서 카피와 커버는 마무리 짓자 현재의 나로서 이 결과물이 최선이다.저들의 프로 사운드와 1년 따까리의 차이를 인정해야지 지금으로선다음으로 넘어가자이 작업을 수없이 반복하는거야재밌네 재밌긴 해. 미디 재밌지 내 곡도 빨리 녹음하고 아 기타 작곡이나 작사나 요즘 못했어 개인창작을아휴내꺼도 새로운거 만들고 픽스하고 싶은데암튼 발.. 2026. 9. 14. 9/8의 작업기록, 보컬과 믹싱의 늪 41, 심각한 보컬과 믹싱 문제 인식의 늪문제 인식은 계속해서 되는데 해결이 안돼 앞뒤, 양옆, 위아래베이스: 중앙, 모노고역 : 하이햇 왼 탬버린 오 주는식으로킥이 중심이 잡혀 있는게 좋음 안그러면 음악이 멕아리가 없게 들림 위아래적으로 밸런스 안뭉치게 할 때 필요한게 EQ 2026. 9. 14. 9/7의 작업 Clairo 녹음 또 2026. 9. 14. 9/6의 연습기록 작업기록 Sofia 오 어떻게 뭐 하루종일 잡고 있다보니 데모느낌으로 결과물은 나왔다 커버로 올려야지아직도 초짜티가 나자연스러운 로파이 질감이 아니라 걍 아마추어티가 나 괴롭다 2026. 9. 14. 9/3의 기록 1. september san 촬영 2. 쓰레드 무료 보컬 레슨오늘 레슨에서 노래부르면서 느낀거200%의 실력이 있어야 90% 보여줄 수 있다나는 오늘 80%의 실력을 지니고 있어 50%를 보여주었다3. September San 업로드연속 3일차 숏폼 업로드온전히 맘에 들진 않지만 후다닥 확정해서 후다닥 자막 작업해서 올림영상미는 좋음 실력은 또 안좋음 2026. 9. 14. 9/1의 연습기록 및 작업기록 오늘부터 1일1영상 실행에 옮기기로 한 날첫 영상 스타트는 전에 찍어 둔 만찬가올리려고 했는데마음에 안들지만 올리려고 마음먹고 흐하 올렸는데아니 번안 잘못한걸 깨달음수만번이 아니라 수십번이었고잊지못할이 아니라 얻지 못할이었어이거 때문에 다시 후시녹음으로 입히려고 다시 만찬가 루트 돌리는데 에휴 진짜 왜이러지 뭐가 문제 왤케 별로냐음정 문제인가 내목소리가 이 노래에 안어울리는건가걍 포기 가사자막 붙여둔거 다 떼고 걍 올렸다오늘 무조건 업로드를 해서 물 다음 커버로는 뭐하지 뭐하지 이것저것 불러보다가응 위잉위잉 제대로 할때 됐다기타+보컬로 원테이크 녹음 계속하는데 될듯 말듯 지지리도 안된다결국 괜찮은 원테이크 하나도 못 뽑았다아 september san 준비해야해 2026. 9. 11. 8/31의 연습기록 및 작업기록 개강했다2년만에 학교 등교 스 : 45, 49 학교에서 내내 티스토리 정리하고오늘 또 왜 노래 똥이지 ;;아 마이크 시킨거 왔다와 장비탓을 할 수 있어지다확실히 차이가 느껴짐노이즈 진짜 덜 들어가고 진짜 클리어하다그리고 저음이 깔끔하게 들어가는게 😭😭😭와 ㅠㅠㅠㅠ 장비가 비쌀수록 얼마나 좋을지 감도 안온다고작 20만원 마이크로 이렇게 광명을 보는데몇천만원 짜리 장지들은 어떨까초짜 레코딩 티가 벗겨짐9월달부터 내일부터 숏츠 1일 1영상 시작이다정말 강박적으로 함 해보게 그동안 게을렀던거첫곡은 뭘로 커버할까 하다가 yung kai처럼 1일 1영상의 기운을 본받고 싶은 바에 더불어 blue 마이크를 샀으니yung kai의 blue를 첫곡으로 커버하겠다 ㅋㅋ (이게뭔)만찬가 두개 버전 올리고 이어서 올려야.. 2026. 9. 11. 8/29의 작업기록 티스토리 정리 맥북과 새 콘덴서 마이크를 사기로 결심했어그리고 9월 부터 이제 1일 1영상 yung kai 처럼 매일 해보기로 결심했어 귀에 붙게 어떻게 노래해야할지 모르겠어빌리 영화 어둠속에서 피아노 작곡 마이크 주문함!! 2026. 9. 11. 8/27의 연습기록 *발성루틴1. 호흡/복압 — 2분 ✅스———— 8초 × 3스! 스! 스! 스! × 3스—— → 즈—— × 2 스: 44, 44, 38, 40, 442. 즈 3분 ✅3. 립트릴 3분 ✅4. NG → 모음 — 2분 ✅와우 오늘 놀랍도록 노래가 잘된다목이 가볍다목이 하나도 안아프다왜지!!이대로 바로 무대 데뷔 가능해!!!! 2026. 9. 11. 이전 1 2 3 4 ··· 2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