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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의 연습기록

by 빈빈박사 2026. 9. 20.

나는 절망적이게도 본능적으로 편하게 노래하는 걸 못하는 사람이다

 

낮에는 

feel something coming good 촬영

저녁에는 위잉위잉 촬영

 

편하게 부르고 + 중심이 생긴 것 같은데

걍 목소리 결이 듣기 싫음

귀가 편치 않음 톤이. 어느 톤으로 불러도

 

위잉위잉 담백하게 불러도 왤케 오글거리지..;;

잘 부르고 못 부르고 떠나서

아.. 흡입력이 전혀 없네

아오 나같아도 넘김 

 

그래도 이제 콘텐츠 어떻게 일관되게 올릴지 비주얼적으로는 정해진거 같다

낮 분위기는 거실이고 밤/새벽 분위기는 내방

후자는 위잉위잉처럼 이제 콘덴서 앞에 두고 좀더 부스트 된 소리로 맥북 촬영하면 될거 같은데

거실에는 핸폰 촬영이 색감과 담김새가 좋은데 소리가 작음

결론: 맥북용 오인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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