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절망적이게도 본능적으로 편하게 노래하는 걸 못하는 사람이다
낮에는
feel something coming good 촬영
저녁에는 위잉위잉 촬영
편하게 부르고 + 중심이 생긴 것 같은데
걍 목소리 결이 듣기 싫음
귀가 편치 않음 톤이. 어느 톤으로 불러도
위잉위잉 담백하게 불러도 왤케 오글거리지..;;
잘 부르고 못 부르고 떠나서
아.. 흡입력이 전혀 없네
아오 나같아도 넘김
그래도 이제 콘텐츠 어떻게 일관되게 올릴지 비주얼적으로는 정해진거 같다
낮 분위기는 거실이고 밤/새벽 분위기는 내방
후자는 위잉위잉처럼 이제 콘덴서 앞에 두고 좀더 부스트 된 소리로 맥북 촬영하면 될거 같은데
거실에는 핸폰 촬영이 색감과 담김새가 좋은데 소리가 작음
결론: 맥북용 오인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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