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52, 57, 50, 51, 52
아: 26, 26, 27, 26, 25
즈:
오늘의 노래연습 낫베드
no surprise 처음으로 통기타로 쳐봤는데 내가 원래 쓰던 코드들이었어
나 진짜 이코드 진짜 좋아하네
이 코드가 들어가는 노래에 다 끌린다
활요
자작곡들 싹 연습하고
동굴 가사 작업 더 시도 2절이 계속 마무리가 안되네..;; 그래도 분명 월요일까지만 해도 동굴 부른 음역대에 대해서 고민이었는데 오늘은 프렛3에두고 한키업4프렛까지 가는 설계도 가능할 것 같다. 오늘 호흡 죽 길게 잘 뽑는걸
파랑새도,,ㅜㅜ
오늘 보컬 전체적으로 느좋 근데 발음 정확성을 올려야함 언제나 그렇듯 밀도도
망설이지말고 황홀파트 드디어 나가리 없이 된다 처음으로
*작업기록
거실 식탁에서 가족들이랑 싱가포르 여행 계획 짜면서
나는 기타 껴안고 멜로디 설계하고 가사 썻다
왜 혼돈스러운 상황에서 늘 더 집중력 발휘가 잘 되지
<수채화>라는 곡을 완성되었다
갤러리 멜로디 아이디어 영상 정리하면서 있던거 빨리 곡을 굳히고 삭제하려고 반복해서 듣다가
어떤 내용으로 만들까 하다가
아이디어 마구 적는 노트 정리하다가 발견한 수채화 관련해서 마구 비유/이야기/문장 적어둔거 멜로디에 붙여보니
괜찮은 노래가 나온거 같아.
그렇지 나는 이미 적어둔 아이디어가 정말 많은데 왜 항상 작업하면 새로 떠올리려고 했던건지..
척척 진행되는 작곡/작사 시간이었다
가사 먼저 문장 먼저 쫙 많이 써두는게 오히려 작업 속도 정말 높여주는 것 같네
오늘 즐거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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