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45, 51, 50
59, 1분 9초, 1분 (자기전에 연습하면 안되지만 자기전이 목 다 풀려있어서 제일 잘 되긴한다)
아: 25, 31, 31, 31,
35, 33, 33
즈: 31,
오늘 연습들은 오히려 그간 노래부르면서 편하게 불렀던 감각들이 반대로 살려지는 느낌으로 호흡 연습이나 지속연습이 된 느낌이다. 편한 감각.편한 흐름. 진짜 절대 하루라고 걸러서 안돼 호흡.
스는 시이나링고 노래 부를 때 술술 편하게 나오는 감각으로 아는 소레데모 아키카제가 부분 공명감있는 아 감각으로 하니 잘되네.
*작업기록
동굴 가사 완성
근데////
- 음역 자체는 높지 않음
- 느린 템포
- 노래 부르기 버거움
- 목을 쓰게 됨
- 내 목소리가 안 살아남
멜로디가 네 자연스러운 말하는 톤보다 높거나, 길게 버티는 구간이 많을 가능성이 커 보여.
숨을 쉴 곳이 적고, 음을 오래 유지해야 하고, 목소리의 질감을 계속 유지해야 하거든.
멜로디가 계속 위쪽에서 맴돌면
성대를 세게 붙여야 해서 힘들 수 있음.
느린 템포 곡은
- 호흡 유지
- 성대 접촉 유지
- 공명 유지
를 계속 해야 해서 오히려 힘들어.
지금 내 노래가 힘든 이유:
"음역" 문제가 아니라
"느린 템포에서 계속 힘을 주고 있기 때문"
내가 말하는투에서 4-5는 진짜 높은거 같아
그렇다고 말하는 투로 하면 너무 처지고
벌스에서의 키랑 안맞음
내 목소리 개성이 안 산다
이것도 높은 확률로 키 문제야.
사람은 편한 구간에서 부를 때 자기 음색이 가장 잘 나와.
키가 애매하게 높으면
음색은 사라지고 힘만 들어가.
ㅇㅈ;;;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