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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9의 연습기록

by 빈빈박사 2026. 7. 28.

스: 47, 52, 56, 43, 50

오늘의 보컬 상태: "내가 원하는 만큼 못 부른 것"(음정, 호흡, 표현) + 음색의 결자체가 으스러진 느낌

 

음색의 결은 생각보다 엄청 쉽게 흔들린다.

특히

  • 감기 이후
  • 노래를 며칠 제대로 안 불렀을 때
  • 잠 부족
  • 운동 루틴 깨짐
  • 스트레스
  • 헤드폰으로 자기 목소리 과하게 분석

이런 시기에.

 

목 쓰는 소리 안내는 법 공명감 키우는 법

 

보컬에서 "목 쓰는 소리"가 난다는 건 보통

  • 목 주변 근육이 과하게 개입됨
  • 호흡이 충분히 연결되지 않음
  • 성대만으로 소리를 밀어냄
  • 공명이 입 안에만 갇혀 있음

 

1. 목 안 쓰는 감각 >> 하품 직전 느낌, 한숨 섞어서 노래

2. 공명감 키우기

ng 연습 "응~~~~" 코 뒤, 광대 뒤쪽이 울리는 느낌이 나야 함.

그 상태 유지하고

응~~아

응~~오

응~~에

연결.

 

3. 마스크 공명 찾기

입 크게 안 벌리고

"미"

"니"

"기"

를 밝게.

코 앞쪽이 간질간질하면 성공.

 

당장 5분 루틴

  1. 하품 느낌 "허~" 30초
  2. NG "응~~~" 1분
  3. 응→아 연결 1분
  4. 작은 소리로 노래 한 곡 2분
  5. 녹음해서 듣기

포인트는

"크게 내지 말고 멀리 보낸다."

이 생각을 하면 목에 힘이 덜 들어가고 공명이 붙기 시작해

 


음악이 오늘 다시 너무 좋아 폭발적으로

맞아 난 이런 음악을 하고 싶었지

그간 다시 너무 지쳐있었던 나에게

음악 만들기에 지쳐서 새로운 음악은 커녕 점점 음악을 안듣게 되었던

 

새로운 거 찾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 주입해 주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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