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47, 52, 56, 43, 50
오늘의 보컬 상태: "내가 원하는 만큼 못 부른 것"(음정, 호흡, 표현) + 음색의 결자체가 으스러진 느낌
음색의 결은 생각보다 엄청 쉽게 흔들린다.
특히
- 감기 이후
- 노래를 며칠 제대로 안 불렀을 때
- 잠 부족
- 운동 루틴 깨짐
- 스트레스
- 헤드폰으로 자기 목소리 과하게 분석
이런 시기에.
목 쓰는 소리 안내는 법 공명감 키우는 법
보컬에서 "목 쓰는 소리"가 난다는 건 보통
- 목 주변 근육이 과하게 개입됨
- 호흡이 충분히 연결되지 않음
- 성대만으로 소리를 밀어냄
- 공명이 입 안에만 갇혀 있음
1. 목 안 쓰는 감각 >> 하품 직전 느낌, 한숨 섞어서 노래
2. 공명감 키우기
ng 연습 "응~~~~" 코 뒤, 광대 뒤쪽이 울리는 느낌이 나야 함.
그 상태 유지하고
응~~아
응~~오
응~~에
연결.
3. 마스크 공명 찾기
입 크게 안 벌리고
"미"
"니"
"기"
를 밝게.
코 앞쪽이 간질간질하면 성공.
당장 5분 루틴
- 하품 느낌 "허~" 30초
- NG "응~~~" 1분
- 응→아 연결 1분
- 작은 소리로 노래 한 곡 2분
- 녹음해서 듣기
포인트는
"크게 내지 말고 멀리 보낸다."
이 생각을 하면 목에 힘이 덜 들어가고 공명이 붙기 시작해
음악이 오늘 다시 너무 좋아 폭발적으로
맞아 난 이런 음악을 하고 싶었지
그간 다시 너무 지쳐있었던 나에게
음악 만들기에 지쳐서 새로운 음악은 커녕 점점 음악을 안듣게 되었던
새로운 거 찾으려 하지 않아도 된다. 그저 좋아하는 음악을 계속 주입해 주어야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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