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2시]
스: 46(맛뵈기), 51, 51, 1분 3초(옅고 아주 작게 흐리게 이 감각이 맞는 거 같은데 목이 살짝 불편했던거 같아), 55
아: 29, 30, 24, 28, 28
즈: 21, 26, 22,
오늘 목 상태 좋다. 요즘 물 많이 마셔인지 우유도 많이 마시긴 하지만
일찍 일어나는게 정말 중요해
목은 틈틈히 계속 풀어주었
가성 이제 잘 나옴
이제 보컬 수준이 스스로 나름 만족할 정도로 올라왔다 드디어
언제 또 절망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이제 데모 끊임없이 녹음하고 만들어낼거야
나 좋은 곡 많아
너의 목소리는 좋아
자신감을 가지고 광기를 가지고 눈에 불을 키고 하렴
범오프 기타톤 잡다가 리프짜면서 영감곡이 좋게 나와서 신난다!! 빨리 완성하고 싶어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