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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기타와 보컬 음역대 분리

by 빈빈박사 2026. 5. 12.

🎸 왜 겹치냐

  • 기타: 주로 200Hz ~ 2kHz
  • 보컬: 핵심 존재감이 1kHz ~ 4kHz

👉 겹치는 구간 = 1~2kHz
→ 여기서 싸움남


🧠 해결 1: EQ로 자리 비워주기

🎤 보컬 기준으로 기타를 깎아

  • 기타 1kHz ~ 3kHz 살짝 컷 (-2 ~ -5dB)

👉 효과:

  • 보컬이 앞으로 튀어나옴
  • 기타는 뒤로 물러남

🎧 해결 2: 기타 톤을 바꿔

❌ 흔한 문제

  • 기타 스트로크 + 풀코드
  • 저음 + 중음 꽉 참

👉 이러면 무조건 보컬 죽음

✅ 이렇게 바꿔봐

1. 코드 쪼개기

  • 풀코드 ❌ >> 아르페지오 / 부분 코드만   👉 공간 생김

2. 기타 위치 바꾸기

  • 카포 써서 높은 포지션 / 하이코드 (9th, 12th 프렛 쪽)   👉 보컬이랑 분리됨

3. 스트로크 줄이기

  • 계속 치지 말고 보컬 있을 때는 비워   👉 이게 진짜 프로 느낌

 


🔥 해결 핵심 1: 역할 분리 (EQ로 자리 나누기)

🎤 보컬 EQ

  • HPF (로우컷): 80~100Hz
  • 200~350Hz 살짝 깎기
    → 뭉침 제거
  • 2~4kHz 살짝 올리기
    → 존재감 확보

🎸 통기타 EQ

  • HPF: 80~120Hz
  • 200~400Hz 깎기 (중요)
    → 보컬 자리 확보
  • 2~5kHz 너무 세면 살짝 줄이기
    → 보컬이 튀어나오게

👉 핵심:

❗ “기타를 좋게 만드는 게 아니라, 보컬을 살리기 위해 기타를 일부러 비운다”


🔥 해결 핵심 2: 스테레오 vs 모노

이거 진짜 중요함.

❌ 흔한 실수

  • 기타 = 중앙
  • 보컬 = 중앙

👉 둘이 싸움 → 뭉침


✅ 추천 세팅

🎤 보컬

  • 완전 센터 (모노)

🎸 기타

  • 방법 1: 좌우로 넓히기 (더블 트랙 or 스테레오)
  • 방법 2: 살짝 L/R 20~40% 팬닝

👉 결과:

  • 보컬 = 가운데 딱 붙음
  • 기타 = 양옆에서 감싸줌

🔥 해결 핵심 3: “밀도” 만드는 법 (너 지금 이거 부족함)

너 지금 말한 상태 보면
👉 소리가 얇은 게 아니라 “압축이 부족한 상태”

🎤 보컬 컴프레서

  • Ratio: 2~3:1
  • Attack: 느리게 (10~30ms)
  • Release: 자연스럽게

👉 효과:

  • 소리가 “앞으로 붙음”
  • 쫀쫀해짐

🔥 한 줄 정리

🎤 보컬은 중앙에서 밀도 있게
🎸 기타는 양옆에서 공간만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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