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왜 겹치냐
- 기타: 주로 200Hz ~ 2kHz
- 보컬: 핵심 존재감이 1kHz ~ 4kHz
👉 겹치는 구간 = 1~2kHz
→ 여기서 싸움남
🧠 해결 1: EQ로 자리 비워주기
🎤 보컬 기준으로 기타를 깎아
- 기타 1kHz ~ 3kHz 살짝 컷 (-2 ~ -5dB)
👉 효과:
- 보컬이 앞으로 튀어나옴
- 기타는 뒤로 물러남
🎧 해결 2: 기타 톤을 바꿔
❌ 흔한 문제
- 기타 스트로크 + 풀코드
- 저음 + 중음 꽉 참
👉 이러면 무조건 보컬 죽음
✅ 이렇게 바꿔봐
1. 코드 쪼개기
- 풀코드 ❌ >> 아르페지오 / 부분 코드만 👉 공간 생김
2. 기타 위치 바꾸기
- 카포 써서 높은 포지션 / 하이코드 (9th, 12th 프렛 쪽) 👉 보컬이랑 분리됨
3. 스트로크 줄이기
- 계속 치지 말고 보컬 있을 때는 비워 👉 이게 진짜 프로 느낌
🔥 해결 핵심 1: 역할 분리 (EQ로 자리 나누기)
🎤 보컬 EQ
- HPF (로우컷): 80~100Hz
- 200~350Hz 살짝 깎기
→ 뭉침 제거 - 2~4kHz 살짝 올리기
→ 존재감 확보
🎸 통기타 EQ
- HPF: 80~120Hz
- 200~400Hz 깎기 (중요)
→ 보컬 자리 확보 - 2~5kHz 너무 세면 살짝 줄이기
→ 보컬이 튀어나오게
👉 핵심:
❗ “기타를 좋게 만드는 게 아니라, 보컬을 살리기 위해 기타를 일부러 비운다”
🔥 해결 핵심 2: 스테레오 vs 모노
이거 진짜 중요함.
❌ 흔한 실수
- 기타 = 중앙
- 보컬 = 중앙
👉 둘이 싸움 → 뭉침
✅ 추천 세팅
🎤 보컬
- 완전 센터 (모노)
🎸 기타
- 방법 1: 좌우로 넓히기 (더블 트랙 or 스테레오)
- 방법 2: 살짝 L/R 20~40% 팬닝
👉 결과:
- 보컬 = 가운데 딱 붙음
- 기타 = 양옆에서 감싸줌
🔥 해결 핵심 3: “밀도” 만드는 법 (너 지금 이거 부족함)
너 지금 말한 상태 보면
👉 소리가 얇은 게 아니라 “압축이 부족한 상태”
🎤 보컬 컴프레서
- Ratio: 2~3:1
- Attack: 느리게 (10~30ms)
- Release: 자연스럽게
👉 효과:
- 소리가 “앞으로 붙음”
- 쫀쫀해짐
🔥 한 줄 정리
🎤 보컬은 중앙에서 밀도 있게
🎸 기타는 양옆에서 공간만 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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