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3/27의 연습기록

by 빈빈박사 2026. 4. 24.

쩝 보컬 뭐가 문제지 뭔가 아마추어 같은데 .. 보컬이 너무 맑은가.. 발음이나 음정도 문제 잇겟지만

 

1. 소리가 “얇고 맑다”가 아니라 밀도가 없다

이게 제일 흔해.

맑은 톤인데도 프로처럼 들리는 사람은
작게 불러도 성대 접지 + 호흡 흐름 + 공명 포인트가 안정돼 있어서
소리가 가늘어도 가운데 심이 있어.

네가 스스로 “뭔가 아마추어 같다” 느낀다면
단순히 톤 색깔보다 소리의 코어 부족일 확률이 높아.

 

2. 발음이 노래 발음이 아니라 생활 발음으로 남아있을 수 있음

아마추어 보컬에서 많이 나는 느낌:

  • 자음이 약해서 단어 윤곽이 흐림
  • 모음이 매번 모양이 바뀜
  • “에/애”, “어/오”, “이” 같은 모음이 프레이즈마다 들쭉날쭉
  • 받침 처리하다가 소리 흐름이 끊김

그러면 청자는
“음정이 엄청 틀린 건 아닌데 왜 정리 안 된 느낌이지?”
이렇게 받아들여.

 

체크

한 줄을 불러보고 이걸 들어봐:

  • 가사가 첫 번에 다 들리는가
  • 모음 길이가 일정한가
  • 자음이 박자 앞에서 너무 튀거나 늦지 않는가
  • 끝말이 매번 흐려지지 않는가

교정

가사 한 줄을

  1. 리듬 낭독
  2. 말하듯 높낮이만 넣기
  3. 실제 멜로디로 부르기

3. 음정 자체보다 더 자주 문제 되는 건 “음정으로 들어가는 방식”

이건 많이 놓침.

음정이 완전히 틀리지 않아도 아마추어처럼 들릴 수 있어.
왜냐면 음을 정확히 찍는 게 아니라 미끄러져 들어가거나,
매번 들어가는 위치가 다르면 정돈이 안 돼 보이거든.

 

4. 프레이즈 끝에서 호흡이 무너지면서 감정까지 같이 무너질 수 있음

너는 지금 발성 연습도 계속 하고 있으니까 이 부분이 특히 중요해.

아마추어처럼 들리는 보컬은 중간까지 괜찮다가
끝에서

  • 숨이 먼저 꺼지고
  • 성대 접지가 풀리고
  • 모음이 퍼지고
  • 음정이 살짝 밑으로 감

이러면 전체 인상이 바로 흐트러져. 보컬 퀄리티는 생각보다 프레이즈 끝 처리에서 갈린다. ㅇㅇ맞지

 

5. 감정 표현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감정의 초점이 흐릴 수 있음

이건 진짜 중요해.

아마추어 보컬은 보통 “감정을 넣으려고” 하는데
실제로는

  • 한 줄 안에서 감정 방향이 여러 번 바뀌거나
  • 모든 단어를 똑같이 중요하게 불러서
  • 핵심 단어가 안 살아남

그러면 듣는 사람은
“열심히 부르는데 뭐가 포인트인지 모르겠다”
이렇게 느껴.

프로처럼 들리려면 한 줄마다 있어야 해:

  • 어디를 제일 세게 둘지
  • 어디를 흘릴지
  • 어디는 말처럼, 어디는 길게
  • 핵심 단어가 뭔지

체크

한 줄에서 제일 중요한 단어 하나만 정해.
그리고 그 단어만

  • 더 길게
  • 더 진하게
  • 혹은 더 작지만 선명하게

처리해봐.
노래가 갑자기 살아나면 문제는 성량이 아니라 강세 설계였던 거다.

 

🎯 목표 상태

“가볍지만 중심 있는 톤”

느낌으로 설명하면:

  • 말할 때보다 살짝 밝은 위치
  • 근데 절대 속삭임 아님
  • 소리는 얇지 않고 앞에 딱 붙어있음

🔥 바로 체감하는 방법

1. “응?” 톤 찾기

누가 부르면
👉 “응?” 할 때 톤 있잖아

  • 살짝 올라간 위치
  • 밝고 가벼움
  • 근데 힘 빠진 건 아님

👉 그 상태로 노래 시작해봐

이게 네가 찾는 톤이다


2. “말하듯 + 살짝 미소”

입을 살짝 웃는 느낌으로 두면

  • 소리 위치가 위로 올라감
  • 어두운 저음 성분 자동으로 줄어듦

3. “앞니 뒤에 붙인다 느낌”

소리를
👉 목이 아니라 앞쪽 (입 앞쪽)에 둔다고 생각해

  • 뒤로 빠지면 = 무거워짐
  • 앞으로 오면 = 가벼워지는데 중심 유지됨

 

파란색데이
하늘샥으로 찰하기엔 부정적인 마음없이 평온하고 음악 좋은날
스코프 하면서 틈틈히 계속 호흡 쓰거나 발음 똑바로 하려고 하고 노래 흥얼거리거나 부르고

도서관가서 히사이시조 책 보다가 히사이시조 오케스트라 보다가 음악의 힘을 다시 느기며 소름을 기치며 므벅차게 음악이 좋아서 시이나링고 귀에 꽂고 나와서 핼스장으로 당장 직행했다
빌리아일리시 퍼렁 앨범 들으면서 너무 좋아서 얼굴 짱그려가면서 운동 맛갈나게 하고
오늘은 정말 와하우적으로 음악이 좋고 노래가 잘 불러진날
호흡연습 두달 동안 매일 한게 진짜 몸이 완벽하게 체둑한거 같아.
호흡 짧다 느껴진거없엇음 전반적으로 다 호흡이 길어져서 프레이징이 잘됨
Die for you며
성대접촉도 는거 같아 최근데 아, 즈 감각 완전히 잡아서 밀도 잇게 입많이 안벌리고 부르는게 뭔지 깨달은 것 같나. 오랜만에 무희 부르면서 가성 진짜 기깔나게 잘돼서 너무 행복했다. 노래 새시간은 불렀다. 마이크 잡고 노래부르는게 좋다. 컴프 리버브만 걸고가 재일 깔끔하게 들린다
자작ㄱ
내 자체의 실력을 키워야지

지금 몸매며 외모며 다시 물 올라와서 오늘 교정만족도 너무 올랐어 손으로 리프팅하면서 너무 좋고
잠의 중요성깨달으며 관리의 중요성
영상에 진짜 만족적이게 담긴다. 전에비해
눈 힘 키우는 것도 진짜 중요하네 늘 표정쓰는 것도 중요
올레샷 비록 이틀차지만 벌써 이틀만에 효과 잇는것 같아서 좋다

진짜 이제 어떻게 포장해서 보여줄지 진짜 지대로 지속족이게 나아갈거 앞에서 잇다. 4유ㅓㄹ 본격 오픈이다 ㄹㅇ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