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 49, 53, 40, / 45, 48, 46, 46
16
요즘 완성완성하기위해 노력한다
지에스 끝나면 카페가는게 좋다
미뤄둔 가사를 채우는 작업
여전히 어렵다 그치만 적어야한다는거 생각을 내뱉어야한다는 것
오늘 가사 쓰면서 생각한건데 계속 똑같은 음절 그루브를 타는 것 같음. 일정하게 끊어지는.
즈--, 아-- 너무 짧고 떨려
👉 “호흡이 아니라 성대로 버티고 있다”
1. 공기 흐름이 없음
- 숨이 일정하게 안 나감
- 중간에 끊김
👉 그래서 소리가 흔들림
2. 성대로 버팀
- 숨이 부족하니까
👉 성대로 억지로 붙잡음
👉 결과:
- 떨림
- 짧음
- 피곤함
3. 몸(복압)이 안 받쳐줌
이게 제일 중요하다
👉 지금은 “목으로 노래” 중임
🎯 해결 핵심 한 줄
👉 “소리를 내는 게 아니라, 숨을 유지하는 것”
🔥 핵심 감각 하나
👉 “배에서 바람을 계속 민다”
느낌:
- 풍선 바람 천천히 빼듯
- 일정하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