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줄 갈고 좀더 많이 쳐대고 2-3일 지나면서 즈음 줄이 안정화되면서 싼마이 소리가 없어졌는데 그래도 특유의 답답한 소리를 머금고 있다. 근데 지금 통기타 살 댄 아니라서. 앞으로 구매할 장비들은 찐으로 한두단계 레벨업해서 확연히 더 좋은 애들을 사고 싶어서
이제 컴퓨터 용량한계에 도달해서 저장도 안됨 시부럴
자기전에
일렉기타곡연습 또 오랜만에 돌입했다
점점 원곡과 톤과 연주의 찰기가 비슷해짐의 느껴진다
일도라면서 느꼈다. 나의 연주에서도 이제 그 텔레의 쫀쫀까랑 내가 듣던거에 느끼던 그게 내연주에서 느껴져서 너무 희열감 돋았다.
Enren 톤 비슷하게 잡고 뭐 거의 clean톤이었지만 비슷함. 텔레캐스터가 너무 좋아.
기타 너무 좋아. 의심없이 기타치는건 언제까지나 좋아할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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