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노래부르고 잠들어서
일어나자마자 화장실에서 볼일보면서 노래 부르기
목이 안잠겼다. 그제부터 흥얼거리는건 아도-신지다이다
요즘은 특히 노래에 신경을 쓴다. 나만 할 수 있는 것을 더 가꿔겠다는 마음을 계속 가져간다.



오랜만에 코노
이제 노래방 이큐가 진짜 똥이라는 걸 깨닫는다
음색이 좋게 들리는 듯 고역대가 부스트 되어있나. 고역대 음으로 부르면 엄청 쨍하게 들린다
그리고 저역은 깎았나봐. 저음은 잘 안들림 불러도.
늘 궁금했는데 어떤 노래방에선 잘 부르는 듯 들리지만 어떤 방에서는 또 소리가 작게 들러서 안들리니까 목청을 더 무리하게 쓰느라 목아프고. 목소리가 낮은 편이라 원래 마이크가 저음은 잘 못잡는구나 생각했는데 문제는 이큐에 있구나.
노래 하나를 들어도 영상을 봐도 글을 봐도
얻어가려고 한다
내 음악, 작업, 성장에 적용할 껀덕지를 발견한다.
내가 어떻게 내 작업물에 사용할 수 있을까 늘 연결하려고 한다.
결론은 일단 후회없이 그때그때 다 올리되 나중에 비공개 처리하자. 근데 마요와즈니 유튜브 채널은 진짜 신중하게 쌓아나가고 싶다.
음악 진짜 요즘 정말 많이 듣는데
음악이라는게 참 별거 없는거 같다. 다 똑같이 들리기도 하는거 같다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중요해
그리고 그걸 하는게 하는 사람이 누구인지가 중요해
음악이 요즘 시대 어떻게 난 들어서서 내자리를 마련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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